2019년07월2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에 더 필요한 고압산소치료"
[ 2019년 01월 11일 16시 19분 ]
지난해 말 강릉 아라레이크펜션을 방문한 학생 10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한 가운데, 부상자 치료에 이용된 ‘고압산소치료기’에 관심이 집중. 특히 "가난한 사람일수록 고압산소치료기가 더 필요하다"는 주장 제기.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한 교수는 “경제적인 문제를 이유로 자살한 사람의 경우 고압산소치료가 더 필요하다”고 강조. 이는 고압산소치료에 드는 비용도 무시하지 못 할 뿐더러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신경손상 등이 악화돼 결과적으로 ‘자살 시도→적절한 치료 무(無)→건강상 이유로 경제활동 어려움 가중’ 등 악순환에 직면.
 
일반적으로 고압산소치료는 시간(골든타임)이 절대적으로 중요. 이 교수는 "환자가 6시간 이내 빨리 치료를 받으면 좋고, 안 받는 경우에도 지연성 신경손상을 2분의 1가량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데일리메디 신입·경력 취재기자 및 광고·영업 경력직
길병원, 우수전공의 조혜정(내과) 이기웅(안과) 한대근(정신건강의학과)
김명정 신임 대한의료기기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기택 신임 경희대의료원장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투쟁기금 300만원
이윤석 교수(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아태수술감염학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이준홍 교수(공단 일산병원 신경과),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이사장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이사 김수경(前 GSK 컨슈머헬스케어 초대 사장)
백유진 대한금연학회 신임회장
김현진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이원규 이원규내과(경기 일산) 원장 장모상
강재일 삼성서울병원 前 홍보팀장 별세
이동초 조은안과 원장 장인상
김주환 수원성모안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