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월경전증후군 완화하는 8가지 방법
[ 2019년 02월 01일 12시 20분 ]









#1.
[메디카드/ Tips For Women]
월경전증후군을 완화하는 8가지 방법


#2.
포털사이트에 고민으로 올라온 20대 여성의 글.
“월경 일주일 전부터는
여자인 게 싫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월경전증후군의 고통이란 상상 그 이상


#3.
가임기 여성의 85%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겪으며 고통스러워한다.
사람마다 증상의 종류와 고통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다음 8가지 방법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월경 전 나타나는 고통을
어느 정도 Down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4.
1. 식단을 개선해라.
염분, 당분,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줄여라.
짠 음식은 복부 압력을 증가시켜 월경통을 심하게 한다.
카페인이나 당분, 알코올의 과도한 섭취는
불안감이나 우울감을 증폭시킬 수 있어 자제하는 것이 좋다.
2. 더 운동해라.
운동은 월경전증후군으로 겪을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경감시킨다.
미국 국립여성건강정보센터는 월경전증후군을 덜 겪으려면
일주일에 2회 이상의 근육 운동과 함께 보통강도의 운동 2시간 30분,
1시간 15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권장한다.


#5.
3. 비타민을 먹어라.
비타민 B6와 비타민E는 월경전증후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미국 로체스터 주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1일 권장 섭취량으로
비타민 B6의 경우 50mg, 비타민E의 경우 400mg 정도가 적합하다.
4. 약초를 활용해라
약초는 증상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나는
월경전증후군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검은색 승마, 달맞이꽃 기름, 생강, 딸기 잎, 민들레 등이 좋다.
월경전증후군 증상에 따라 적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활용 전 산부인과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6.
5. 스트레스를 조절해라.
월경전증후군이 있다면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평소에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심호흡이나 마사지, 명상, 요가 등을 생활화하면 좋다.
굳이 이러한 방법이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를 가장 잘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사용해도 좋다.


#7.
6. 진통제를 활용해라.
경련, 유방 압통, 요통, 두통 등의 증상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는 소염성 진통제를
복용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일반 진통제 외에도 카페인 성분과 함께 통증 완화 성분이
포함되어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의약품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8.
7. 저용량 경구 피임약을 복용해라.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저용량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월경전증후군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 계속 복용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8. 이뇨제를 사용해라.
많은 여성이 월경전증후군으로
손과 발, 얼굴, 복부 등이 붓는 증상을 겪는다.
염분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하면 증상이 가라앉을 수 있지만
심할 경우 이뇨제를 처방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과복용 시 요실금, 변비,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복용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병원 콘텐츠 마케팅 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일환 고려대안산병원 교수, 미국레이저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박래웅 의주의대 교수(의료정보학과), 에덴 프로젝트 학술자문위원
경희대병원장 오주형 교수(영상의학과)
김강민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서호석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 게재상
나양원 교수(울산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회장
조수연 전임의(양산부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시험 수석
김경훈 양산부산대병원 진료처장·신용일 기획실장·추기석 홍보실장外
故 심학기 여사 유족,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5억 쾌척
노동영 대한암협회 회장(서울대병원 외과) 연임
배재문 교수(삼성서울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이사장 취임
오세웅 유한양행 상무·홍지만 아주대병원 교수·박웅양 삼성서울병원 연구소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外
김연판 前 복지부 약정국장(前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前 한미약품 부사장) 모친상
강대인 前 대한약침학회 회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