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19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성공모델 확립 전력"
지자체·보건의료단체 공동 워크숍 개최, 의협 외 7개 직역단체 참석
[ 2019년 02월 15일 16시 30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정부가 커뮤니티케어 성공 모델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및 보건의료단체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하는 노력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14일에 청주에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워크숍(공동수련)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복지부는 올해 6월부터 전국 8개 지자체(시군구)에서 실시되는 선도사업을 수행할 지자체를 내달 8일까지 공모중이다.


이번 워크숍은 선도사업 참여를 준비 중인 지자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선도사업 공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42개 지자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 복지부는 선도사업 계획서를 작성 중인 지자체 관계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각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방안과 읍면동 케어안내창구 설치․운영 등 통합 돌봄 전달체계 구축에 대해 안내했다.
 
선도사업 지역에서 실시할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과 의료기관 퇴원지원 시범사업 등 주요 신규 사업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보건의료단체가 참석해 선도사업에서 각 직역 전문가의 역할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모형을 안내하고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단체는 의사협회를 제외한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간호협회, 간호조무사협회, 물리치료사협회, 작업치료사협회 등 7개 단체다.


선도사업을 준비 중인 각 지자체는 이번 워크숍 교육내용을 반영하여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복지부는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 사업 수행 지자체를 선정하고, 관계자 교육 등을 거쳐 6월부터 실시하게 된다.


배병준 복지부 커뮤니티케어추진본부장 겸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선도사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은 지역 자율형 모델 마련과 다직종 연계에 있다”면서 지역사회와 직역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통합 돌봄이 구현되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복지부도 사업 기간과 대상 지역의 확대를 위해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정부 역점 커뮤니티케어 근간 '통합재가급여' 시범사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신풍제약, 개발본부장 이민재 이사
김욱(여의도성모)·김동진 교수(은평성모),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허경열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외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장
권계철 충남대병원 교수, 임상화학회 ‘논문상’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소외계층 후원금·물품 2000만원
최연숙 계명대동산병원 간호본부장, 대구병원간호사회장 취임
박수성 전(前) 중앙대병원장 별세
육정환 서울아산병원 위장관외과 교수 부친상
정용기 삼성창원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부친상
소형석 중앙보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