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2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무협 "간협, 법정단체화 공개토론회" 촉구
이달 15일까지 회신 요청, "가짜뉴스 자정도" 당부
[ 2019년 03월 12일 18시 45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가 11일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해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에 공개토론회를 재차 촉구했다.
 
이날 간무협은 간협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간무협은 “72만 간호조무사(이하 간무사)의 유일한 권익 대변자인 간무협이 법정단체로 인정받는 것은 간무사의 기본권이며, 간협이 이를 반대하는 것은 기본권 침해다”며 “보건복지부·국회·입법조사처·언론·유관단체 등 객관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공개토론회를 제안한 바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간협은 간무협이 제시한 지난 8일까지 공개토론회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간무협은 “간협이 공개토론회에 응해줄 것을 재차 촉구한다”며 “3월 임시국회 중 공개토론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15일까지 회신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간무협이 법정단체가 될 경우 간무사가 간호사가 된다’는 등 가짜뉴스에 대해 간협의 자정노력도 당부했다.
 
간무협은 “‘간무사가 의료인이 된다’거나 ‘간무사가 간호사가 된다’는 식의 가짜뉴스를 많은 간호사들이 생산하고 있다”며 “이는 간무사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인 만큼, 가짜뉴스가 생산·유포되지 않도록 간협이 계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호사↔간호조무사, 또 '으르렁'···법정단체 대립
간협 반발 거세지는 '간호조무사 법정단체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선문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충렬 중앙윤리위원회 대변인
정민경 교수(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젊은 연구자상'
정활림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최도자 의원,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임명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이석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교수 모친상
정세우 前 렛츠메디정소아과 원장·정세중 서울 마음사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모친상
김영모 여의도성모병원 정보보호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