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7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비상 걸린 간협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저지 총력"
긴급 임시대표자회의서 '전담 비대委' 출범 결의
[ 2019년 03월 19일 15시 57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간무협) 법정단체 인정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대한간호사협회(간협)이 해당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특히 간협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간협은 지난 18일 오후 협회 회의실에서 전국지부장 및 산하단체장을 긴급 소집한 가운데 임시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간무협 법정단체 추진 관련 전담 비대위를 구성해 총력 대처에 나설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비대위는 위원장을 맡은 송용숙 대전광역시 간호사회장을 필두로 부위원장 4명, 대변인 1명, 간사 1명 등으로 구성됐다.
 
임시대표자회의에서는 간무협을 법정단체화 하는 법안 개정이 이뤄질 경우 간호정책의 심각한 혼선과 갈등이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가 공감대를 이뤘다.
 
비대위는 “현재 다양한 영역에서 간호사를 배척하고, 비의료인인 간무사들로 대체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미치는 문제가 심각하다”며 “간무협 법정단체화 추진의 부당함을 국회·정부 등 각계에 알리고, 간호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입법추진을 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무협 "간협, 법정단체화 공개토론회" 촉구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되는거 반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 의협 투쟁기금 300만원 쾌척
데일리메디 신입·경력 취재기자 및 광고·영업 경력직
이준홍 교수(공단 일산병원 신경과),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이사장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이사 김수경(前 GSK 컨슈머헬스케어 초대 사장)
백유진 대한금연학회 신임회장
이인복 서울대 치의생명과학연구원장 外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JMB 학술상
이성길 전남대병원 상임감사, 병원 발전후원금 1000만원
질병관리본부 김건훈 예방접종관리과장·김일영 만성질환예방과장 外
대구시의사회, 장애인 재활기금 1000만원
박혜윤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美 의료윤리자문가 자격 취득
울산대병원 박기진·신종근 임상병리사, 질병관리본부·대한적십자사 표창
이재철 대한기능의학회 회장(반에치클리닉 원장) 모친상
장준화 의협신문 前 편집국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