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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 요양병원, 알아야 살아 남는다”
한국만성기의료협協, 22일 춘계 학술세미나 성료
[ 2019년 03월 22일 16시 51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한국만성기의료협회(회장 김덕진)22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춘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양질의 만성기 의료가 한국을 강하게 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요양병원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만간 발표될 요양병원 종합대책과 재활의료기관 제도에 대비하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참석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발표내용에 귀를 기울였다.
 
세미나는 노인간호사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귀윤 울산과학대 간호학과 교수의 고령화 사회에서 필연적 노인간호와 존엄 케어에 대한 강연으로 시작됐다.
 
김철중 조선일보 노인의료 일본 특파원은 한일 간 의료서비스 차이점에 대해 강연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무총리실 산하 커뮤니티케어 전문위원회 이건세 위원장(건국대 예방의학과 교수)커뮤니티 케어에서의 요양병원 역할을 주제로 만성기 의료의 질적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한국형 회복기 재활의 방향(양산부산대병원 신용일 교수) 일본 회복기 재활의 실제(일본 코쿠라리하빌리테이션병원 코이즈미 코우키 재활부장) 요양병원 수가체계 변경과 방향(희연병원 백은경 기획조정실장)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덕진 한국만성기의료협회장은 급성기, 회복기, 만성기라는 의료·복지 시스템에 대한 흐름이 제도화되고 있다양질의 만성기 의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진 또한 관행적이고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로 일관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반성과 함께 옳은 방향성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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