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특사경, 불법 사무장병원 대대적 수사
지역 1만4624개 의료기관 중 의심업소 시·군과 공조해 선별
[ 2019년 04월 07일 17시 15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경기도는 의사 면허증을 빌려 운영하는 불법의료기관인 이른바 ‘사무장병원’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1월 사무장병원 수사전담반을 구성한 데 이어 지난 4월5일 시군구 의료기관 담당자와 간담회를 열고 정보공유와 공조 체계를 마련했다.


그동안 사무장 병원 수사는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주도 아래 이뤄졌지만 사무장병원 설립과 운영이 점차 고도·지능화되고 있어 현장 적발이 어려웠다.


도는 시군 의료담당자와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올해 도 전체 1만4625개 의료기관 중 사무장 병원 의심업소를 시군과 함께 선별해 수사할 방침이다.


이병우 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시군과 공조해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불법 의료기관인 사무장 병원을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전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사무장병원 포함 보험사기 급증···2017년 '7302억' 적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김성완·연구부장 여승근·홍보부장 윤성상·기획진료1차장 전승현 교수 外
박명철 한국애브비 전무(HCV·스페셜티 사업부)
송경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美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중대의대 양훈식 교수
김일환 고려대안산병원 교수, 미국레이저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박래웅 의주의대 교수(의료정보학과), 에덴 프로젝트 학술자문위원
경희대병원장 오주형 교수(영상의학과)
김강민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서호석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 게재상
나양원 교수(울산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회장
故 심학기 여사 유족,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5억 쾌척
김동한 전 한양대의료원장 별세
이현택 바노바기 성형외과 대표원장 부친상
이영희 前 경북약사회 부회장 부친상·홍은표 한사랑의원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