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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특사경, 불법 사무장병원 대대적 수사
지역 1만4624개 의료기관 중 의심업소 시·군과 공조해 선별
[ 2019년 04월 07일 17시 15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경기도는 의사 면허증을 빌려 운영하는 불법의료기관인 이른바 ‘사무장병원’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1월 사무장병원 수사전담반을 구성한 데 이어 지난 4월5일 시군구 의료기관 담당자와 간담회를 열고 정보공유와 공조 체계를 마련했다.


그동안 사무장 병원 수사는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주도 아래 이뤄졌지만 사무장병원 설립과 운영이 점차 고도·지능화되고 있어 현장 적발이 어려웠다.


도는 시군 의료담당자와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올해 도 전체 1만4625개 의료기관 중 사무장 병원 의심업소를 시군과 함께 선별해 수사할 방침이다.


이병우 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시군과 공조해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불법 의료기관인 사무장 병원을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전했다.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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