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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 경피적 산소분압 측정 '신의료기술 등재'
NECA, 2019년 2차 평가위원회 결과 공개
[ 2019년 04월 11일 18시 00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국소 경피적 산소분압 측정기술이 신의료기술 목록에 올랐다. 

11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2019년 제2차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안전성‧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로 최종 심의된 신의료기술에 대한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2차 평가위원회에서는 유일하게 국소 경피적 산소분압 측정이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환자상태 평가 및 치료 후 경과관찰 등 치료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비침습적으로 피하혈관에서 확산되는 산소 수치를 전기신호로 측정하는 기술이다.


경피적 산소분압의 검사가 필요한 환자로는 ①피부이식이 필요한 화상, 피부궤양 등의 만성상처 또는 만성창상 환자 ②국소허혈성 혈관질환 환자 ③당뇨에 의한 족부질환 환자가 있다.


이 기술은 피부 위에 센서를 위치시켜 측정기에 표시되는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로 환자에게 직접적으로 위해를 가하지 않아 검사 수행에 있어 안전하다고 평가받았다.


상처 치유 및 사지허혈을 예측하는 능력이 기존검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모니터링하는데 유효한 기술로 판단됐다.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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