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업계, 강원 산불 피해 10억원 상당 의약품 기부
[ 2019년 04월 15일 16시 08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 10억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안에 필요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일 회원사에 긴급히 공문을 보내 구호의약품 품목과 수량 등을 제출받았다.
 

15일 현재 국내 제약회사 34곳에서 진통소염제와 항생제, 감기약, 항궤양제, 항진균제, 비타민제제 등 현장에서 필요한 256개 품목, 시가 9억8364만원의 의약품 등을 지원했거나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강원 산불 피해와 관련 의약품 지원 단일창구인 협회에 접수된 의약품은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보건의료단체와 NGO 등을 통해 피해지역에 전달돼 현지 의료지원활동에 사용된다.

원희목 회장은 “산불로 커다란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며 “제약산업계는 향후에도 국민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원도 재해 지역에 대한 의약품 기부에 동참한 제약기업은 경동제약, 국제약품, 그린제약,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한약품공업, 대화제약, 동아제약, 동아ST, 동화약품, 보령제약, 부광메디카, 삼일제약, 삼진제약, 안국약품, 알리코제약, 엠지, 우리들제약, 유유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조아제약, 종근당, 한국글로벌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얀센, 한국콜마, 한미약품, 한화제약, 화이트생명과학, 휴온스, CJ헬스케어, GC녹십자, JW중외제약 등 34곳이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김성완·연구부장 여승근·홍보부장 윤성상·기획진료1차장 전승현 교수 外
박명철 한국애브비 전무(HCV·스페셜티 사업부)
송경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美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중대의대 양훈식 교수
김일환 고려대안산병원 교수, 미국레이저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박래웅 의주의대 교수(의료정보학과), 에덴 프로젝트 학술자문위원
경희대병원장 오주형 교수(영상의학과)
김강민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서호석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 게재상
나양원 교수(울산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회장
故 심학기 여사 유족,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5억 쾌척
김동한 전 한양대의료원장 별세
이현택 바노바기 성형외과 대표원장 부친상
이영희 前 경북약사회 부회장 부친상·홍은표 한사랑의원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