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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테이터·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제약바이오協-오송재단, MOU 체결···"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등 협력"
[ 2019년 04월 18일 05시 13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바이오코리아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계 플랫폼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을 통해 제약산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양측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연계 플랫폼 구축 △전문인력 양성 △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개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제약산업이 도약하기 위해선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급선무”라며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신약개발과 첨단 융합산업 시대에 걸맞는 전문인력 양성을 뼈대로 한 이번 협약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는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제약산업계의 신약개발 허브로 기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기관과 산업계가 협력하는 민관협치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약산업계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게 될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기반한 신약개발 활성화는 제약바이오산업이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 제약산업 진흥과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역량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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