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분당차병원 낙상사고 은폐 의혹 의사 2명 윤리委 회부
대한의사협회
[ 2019년 04월 24일 19시 05분 ]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분당차병원 신생아 낙상사고를 은폐한 혐의로 구속된 의사 2인에 대한 징계를 중앙윤리위원회에 의뢰했다.


의협은 24일 상임이사회에서 이번에 낙상사고를 은폐한 분당차병원 소속 의사 2인을 중앙윤리위 징계심의에 부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분당차병원의 의사 2인은 신생아 낙상사고 은폐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고, 사안의 성격과 피의자들의 병원 내 지위에 비춰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됐다.


중앙윤리위원회에서 피의자 의사에 대한 조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징계 결정을 내리게 되면 보건복지부에 징계를 요청할 수 있다.

또 복지부는 경찰청에서 해당 의료인에 대한 처분 요청이 이뤄지면 위법 여부를 판단해 사전처분 통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차병원 의사 2명 구속···수술실 CCTV 설치 탄력받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