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5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농촌병원 "의사 구인, 하늘의 별 따기"
[ 2019년 04월 25일 11시 48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던 경남 하동지역 유일한 응급의료기관 새하동병원이 재개원을 했지만 근무할 전문의를 찾지 못해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는 전언. 
 

25일 새하동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응급실을 비롯해 정형외과·내과 등 주요 진료과목 전문의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 앞서 금년 1월 경영난으로 개원 5개월 여만에 운영이 중단됐던 새하동병원은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으며 3월25일 다시 문을 열고 진료를 시작한 상태. 
 

새하동병원은 경남 하동지역에서 유일하게 응급실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이지만, 재개원 후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응급실은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하고 있는 상황. 진료가 가능한 과목도 가정의학과 정도이고 정형외과·내과·신경과는 전문의를 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원자가 없어 실제로 진료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 병원 측은 "세후 월급여를 적게는 2000만원, 많게는 2500만원까지 제시했지만 높은 급여에도 불구하고 농촌에서 근무하는 것을 꺼려하는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것 같다. 또 회생 판단 여부까지도 수개월 남아있다는 불안감도 작용했다"고 설명.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시골병원, 부채 늘고 환자 줄어 경영난 '최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호철 경희한의대 교수,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중약자산학회 부회장
노영호 전임의(제주대병원 정형외과), 대한고관절학회 최우수 연제상
보령바이오파마, 개발2본부장 전용관 전무(전북의대) 영입
장선문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충렬 중앙윤리위원회 대변인
정민경 교수(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젊은 연구자상'
정활림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이태식 대한약사회 감사 모친상
이석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교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