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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의혹 성형외과 3차 압수수색
경찰, 오늘 실시···"추가 진료조작 기록 있는지 확인할 것"
[ 2019년 05월 13일 16시 3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불거진 성형외과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이 사장 프로포폴 투약 의혹과 관련 3번째 압수수색이다.
 
경찰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H성형외과에 대해 3차 압수수색을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하고 있다"며 "1년치 진료기록부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추가 진료기록부 확인을 통해 병원이 이 사장의 프로포폴 추가 투약을 위해 다른 사람의 진료기록을 조작했는지 여부를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압수수색에는 수사관 7명이 투입됐다.
  
앞서 경찰은 모 인터넷 언론이 H성형외과 간호조무사로 일했던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제기하자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경찰은 금년 3월 H성형외과를 처음 압수수색했으며, 이후 의사 등 병원 관계자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또 한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1차 압수수색에서 경찰은 진료기록부와 마약류 관리 대장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으며, 프로포폴이 규정에 어긋나게 반출됐는지의 여부와 이부진 사장과 관련된 진료기록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정황 등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현재 H성형외과 원장은 의료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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