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7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대서울병원, 폐암 명의 성숙환 교수 영입
"국내 최초 흉강경 수술 도입 등 8000례 넘는 흉부질환 경험"
[ 2019년 05월 15일 10시 13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이대서울병원(원장 편욱범)은 우리나라 폐암 수술 분야 최고 명의인 성숙환 교수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5월 23일 정식 개원식을 앞둔 이대서울병원이 중증 질환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영입된 성숙환 교수는 197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에서 흉강경 수술과 폐암 및 식도암 분야를 선구적으로 이끌었다.
 
미국 하버드 대학병원, 워싱턴대학병원, 피츠버그대학병원, 샌디에고 의료원 등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흉강경 수술을 도입해 폐암 치료의 새 길을 연 그는 8000례가 넘는 흉부질환 수술을 시행했다.
 
성 교수는 기존 개흉 수술에 비해 회복이 빠르고 감염률이 낮은 흉강경 수술에서 국내 최고 자리에 있다.
 
또 조기폐암 환자에게만 가능하던 흉강경 수술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치료 성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폐암학회와 대한기관식도과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학회 활동을 통해 국내 최소 침습 흉강경 수술 발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대서울병원 관계자는 “성숙환 교수 영입으로 폐암수술을 비롯 흉부외과 질환의 효율적 치료를 체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으며 폐암, 식도암 등 중증 질환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대서울병원, 뇌하수체종양 명의 김선호 교수 영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길병원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 부원장 김우경 교수(신경외과)
채강희 전공의(울산대병원 내과), 유럽기관지내시경 및 중재호흡기학회 우수초록상
녹색병원, 대한신장학회 인공신장실 우수 의료기관
김호철 경희한의대 교수,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중약자산학회 부회장
노영호 전임의(제주대병원 정형외과), 대한고관절학회 최우수 연제상
보령바이오파마, 개발2본부장 전용관 전무(전북의대) 영입
장선문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충렬 중앙윤리위원회 대변인
정민경 교수(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젊은 연구자상'
정활림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범석(서울대병원)·머크학술상 송창훈(분당서울대병원) 外
오두영 동성제약 이사 모친상
이일세 이일세내과 원장 장모상
변영임 분당서울대병원 수간호사 별세-변형규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누님상
이석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교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