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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대상 선정
산자부 주관, "신남방지역 진출 추진 등 수출 확대"
[ 2019년 05월 15일 11시 57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1:1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일제약은 향후 5년간 이번 사업을 활용해 국제 전시회 및 학회 참석, 글로벌 홍보 영상 제작 등 해외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태근 삼일제약 상무는 “이번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을 바탕으로 수출전문위원 및 코트라 해외무역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남방지역 진출을 추진하고 수출 규모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수한 안과의약품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베트남을 비롯 아시아 지역은 물론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 안과분야 의약품 위탁생산(CMO) 전문기업으로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일제약은 현재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글로벌 CMO사업을 위한 점안제 공장 을 착공할 예정이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태근 상무는 "유럽 우수의약품 제조품질(EUGMP) 및 강화된 의약품 제조및 품질관리기준(cGMP) 수준의 설비 및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한 점안제 전문 제조공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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