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4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결막염 환자 및 진료비 추이(2013~2017년)
[ 2019년 05월 20일 12시 17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5년간(2013년~2017년) ‘결막염(H10)’ 진료현황을 분석했다.



결막염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환자는 2013년 462만6000명에서 2017년 453만1000명으로 연평균 0.4% 감소했다. 반면 진료비는 2117억원에서 2505억 원으로 연평균 4.4% 증가했다.


최근 5년간 평균 진료인원은 449만명이며, 2017년 결막염 환자는 453만명으로 건강보험 진료현황 중 다빈도 상병 12위에 해당된다.



2017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10대 미만 환자(86만1000명, 19.0%)가 가장 많았고, 성별 현황에서도 각각 10대 미만 남성(46만6000명, 24.6%), 10대 미만 여성(39만5000명, 15.0%)으로 나타났다.


성별 진료실인원은 10대 미만에서는 남성이 54.1%, 여성이 45.9%로 남성이 여성의 약 1.2배로 나타났으나, 10대 이상에서는 남성이 38.9%, 여성이 61.1%로 여성이 남성의 약 1.6배로 집계됐다.



연령대별 진료비 현황을 보면,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10대 미만 환자에서 406억 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지만, 1인당 진료비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미만 1인당 진료비는 4만7000원, 80대 이상에서는 7만3000원으로, 80대 이상의 1인당 진료비가 10세 미만 진료비의 약 1.6배로 조사됐다.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진호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세계피부과연맹 아·태지역 이사
삼성서울병원 장성아·최준영 교수, 방사선의학 웹진 우수연구자상
최영현 前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신약개발조합 자문교수 위촉
김진구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제6대 명지병원장
은평성모병원, 지역주민 생명 구한 한송이 간호사 표창
강균화·정희정·남기남·고민조 약사, 한국병원약사회 표창
대한암학회 허대석 회장(서울대병원 종양내과)·양한광 이사장(서울대병원 외과)
진윤태 교수(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회장 취임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미국 발간 ‘근거기반 산부인과학’ 교과서 공동집필
박태림 원장(건우내과의원), 한림의대 치료비 1000만원
권덕주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장 모친상
정형근 정형근내과의원 원장 모친상
이정연 이대약대 교수 시모상
송백용 교수(을지대병원 정형외과)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