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6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檢,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구속영장 청구
[ 2019년 05월 23일 10시 4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삼성전자 임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지난 22일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와 김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부사장, 박모 삼성전자 부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밟혔다.

김 대표는 검찰의 분식회계 수사가 예상되는 지난해 5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그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회계자료와 내부 보고서 등을 은폐, 조작하는 과정을 총괄적으로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 김모 사업지원TF 부사장, 박모 인사팀 부사장은 앞서 구속된 같은 회사 백모 사업지원TF 상무와 서모 보안선진화TF 상무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측이 증거를 없애는 과정에서 ‘상장계획 공포 방안’, ‘부회장 보고’ 등 회계 관련 내부 보고자료를 대거 삭제한 것으로 검찰은 추정한다.

검찰은 정현호 사업지원TF 사장 소환 시기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지원 TF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후신으로 전해지며, 정 사장은 이재용 부회장의 최측근이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수사, 그룹 '수뇌부' 겨냥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홍주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장 취임
심평원 배경숙 인재경영실장·김민선 급여정보개발단장 外
아스트라제네카, 구세군자선냄비본부 1000만원
정진호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세계피부과연맹 아·태지역 이사
삼성서울병원 장성아·최준영 교수, 방사선의학 웹진 우수연구자상
최영현 前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신약개발조합 자문교수 위촉
김진구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제6대 명지병원장
은평성모병원, 지역주민 생명 구한 한송이 간호사 표창
강균화·정희정·남기남·고민조 약사, 한국병원약사회 표창
대한암학회 허대석 회장(서울대병원 종양내과)·양한광 이사장(서울대병원 외과)
진윤태 교수(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회장 취임
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이사장 장모상
권덕주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장 모친상
정형근 정형근내과의원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