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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체질량지수)는 시간 낭비"
[ 2019년 05월 24일 17시 30분 ]








#1.
[메디카드/ Health TokTok]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는 시간 낭비!!


#2.
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 짓는 흔한 방법인
‘BMI(체질량지수)’
체중과 신장만으로 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과 신장만으로 과연 비만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은 BMI의 수치만으로
본인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합니다.


#3.
<BMI=체중(kg)/신장*신장(m)>
신장 185cm, 체중 85kg인
만 34세의 한 남상을 BMI로 계산한 결과
정상범위인 18.5~23을 벗어난 25.42로
비만이 확인되었습니다.


#4.
이것은 UFC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신장과 체중으로 진행한 결과입니다.
물론 일반 사람과 근육량이 다른 점도 있지만,
비만도를 단순히 신장과 체중으로만
확인하는 것이 맞을까요?


#5.
BMI는 복잡한 ‘비만’ 측정을
너무 단순화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러한 비만 측정의 단순화는
아동을 측정할 때도 문제가 나타납니다.


#6.
하루가 다르게
키와 신장이 달라지는 아이들은
신체검사를 통해 BMI를 측정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의 성향도 중요합니다.
즉 활동적인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근육량이 많기 때문에
BMI만으로 비만을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7.
캐나다 매니토바대학 윌리엄 레슬리 박사 :
“우리는 BMI를 기준으로
스스로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비만은
몸에 지방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므로
BMI만으로 비만을 구분 짓는 것은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8.
비만은 질병이지만,
BMI로 비만을 판단하는 건
조금 위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디지털 콘텐츠 공유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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