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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차관 이해돼" 김강립 복지부 차관
[ 2019년 06월 09일 19시 40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선배들이 차관에 임명되고 나서 대부분은 기쁨보다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고 했다. 당시에는 입바른 소리 한다고 여겨졌다. 내가 차관이 되면 솔직하게 소감을 말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결국 같은 얘기를 하게 됐다.”


김강립 신임 보건복지부 차관은 최근 열린 '제1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선배들을 바라볼 당시와 실제 그 자리에 올라 느꼈던 생각의 차이가 너무 크다”며 이 같이 밝혀.


김 차관은 “업무 책임과 무게가 달라져 놀랐다. 현(現) 정부가 2년을 지나 3년차에 접어들면서 벌써 중반을 넘어섰다. 이제는 기다릴 여유가 없는만큼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주는데 전력하겠다”고 강조.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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