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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경구용 독감바이러스 치료제 특허 등록
"생체 흡수 및 효력 입증한 새로운 제형기술"
[ 2019년 06월 17일 17시 0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대화제약은 특허청으로부터 경구용 독감바이러스 치료제인 'DHP23007'에 대한 특허(특허명 자나미비르를 포함하는 안정한 약제학적 조성물)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기술은 독감바이러스 치료제 중 하나인 자나미비르를 경구용 시럽제형으로 변경하는 기술로, 생체 내 흡수 및 효력까지 입증한 새로운 제형기술에 관한 특허다.

대화제약의 핵심기반기술인 “DH-LASED” (DaeHwa-Lipid bAsed Self-Emulsifying Drug delivery technology)의 응용기술로서 환자의 복용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자나미비르 경구제형(DHP23007)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비임상 독성시험 및 효력시험을 진행 중이며, 비임상 시험이 완료되면 임상시험 계획(IND)을 식약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DHP23007 제형 특허기술은 리포락셀액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향후 경구용 항암제 시장뿐만 아니라 우리만의 핵심 기술인 'DH-LASED'를 기반으로 흡수가 어려운 약물을 경구 제형화한 것"이라며 "향후 임상 성공시 타미플루가 독점하고 있는 독감 바이러스 치료제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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