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9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밤중 불청객 '다리 근육 경련' 예방법
[ 2019년 06월 23일 21시 15분 ]









#1.
[메디카드/ Health in Life]
한밤중 불청객, 다리 근육 경련 예방법


#2.
악몽, 알람 소리, 더위 또는 추위, 소음 등등∙∙∙
곤히 자는 우리를 깨워
짜증 게이지를 높이는 녀석들이 있다.


#3.
이 녀석들 외에도 우리의 단잠을 깨우는 복병이 있으니
종아리, 허벅지, 발 등에 생기는 근육 경련(쥐)이다.

경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수면 중 다리에 나는 쥐는
짜증은 물론 고통까지 수반하는
최악의 수면 방해 요소가 되곤 한다.


#4.
한밤중 우리를 급습하는
근육 경력 때문에 밤 잠을 자주 설친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신통방통한 예방법을 적용해보자.


#5.
1. 침대에 비누 넣어두기
매트릭스와 이불 사이에 비누를 넣어두면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근육에 쥐가 날 때는
*음전하가 작용하는데
비누는 양의 전기적 성질을 가진 물체로
경련을 일으키는 음전하의 작용을
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음전하 : 음의 성질을 띤 전기적 에너지


#6.
2.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마사지 효과가 있도록
수압을 올려 샤워를 하면 더 좋다.


#7.
3. 피클 먹기
수분과 염분, 당분, 산성 성분 등이
고루 섞인 피클은 전해질이 수행하는
근육 수축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
전해질 기능 회복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바나나 먹기
칼륨은 근육 수축을 막고 근육 통증을 완화한다.
발레리나들이 바나나를 즐겨 먹는 것도 같은 이유다.


#8.
앞서 소개한 4가지 방법 외에도
평소 수분 섭취에 신경을 쓰고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면
한밤의 불청객 ‘근육 경련’ 때문에
잠에서 깨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디지털 콘텐츠 공유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데일리메디 신입·경력 취재기자 및 광고·영업 경력직
길병원, 우수전공의 조혜정(내과) 이기웅(안과) 한대근(정신건강의학과)
김명정 신임 대한의료기기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기택 신임 경희대의료원장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투쟁기금 300만원
이윤석 교수(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아태수술감염학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이준홍 교수(공단 일산병원 신경과),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이사장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대표이사 김수경(前 GSK 컨슈머헬스케어 초대 사장)
백유진 대한금연학회 신임회장
김현진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이원규 이원규내과(경기 일산) 원장 장모상
강재일 삼성서울병원 前 홍보팀장 별세
이동초 조은안과 원장 장인상
김주환 수원성모안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