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9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신과 진료 많은 교도소, 원격진료 부적합"
[ 2019년 08월 23일 04시 53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교도소와 군부대 등 사각지대에서도 의사-환자 간 원격진료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제기. 순천교도소에 이어 서울구치소에 근무 중인 최세진 중앙배치기관 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표는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교도소 내에서도 대면진료가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라며 원격진료 반대 의견을 피력.
 
지난 2016년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교도소 수용자 원격진료 인원 및 진료과목별 현황’ 자료에 의하면 원격진료를 받는 교도소 수용자 약 1만명 중 67%는 정신과 진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
 
최 대표는 “특히 교도소 내 정신과 진료에서는 상주 의사가 매우 중요하다. 환자의 평소 수용 생활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원격진료로 인해 편리를 도모하고 4차산업 기술을 사용했단 이유로 생색낼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진료는 할 수 없다. 현재 문제시되는 과다처방 문제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주장.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의료원 안과병원장 한승한·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장 정준원·강남세브란스병원 내과부장 권혁문 교수 外
국제성모병원 의무원장 정철운·진료부원장 진병호·기획조정실장 김명곤 교수 外
전남의사회, 대구·경북의사회 등 3250만원 전달
대한정형외과의사회, 대구시의사회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
복지부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류근혁 인구정책실장·손영래 대변인
중앙대의료원 정형외과 과장 송광섭·재활의학과 과장 이갑석 교수(기획조정실장 겸임) 外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주진덕·외래진료부장/국제진료센터장 이강문·홍보대외협력실장/산부인과장 윤주희 교수 外
이영준 창원경상대학교병원장(외과)
해운대백병원장 최영균·서울백병원 국제진료센터소장 장석환·상계백병원 중환자실장 김계민 교수 外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의사협회에 코로나19 성금 1000만원
아산사회복지재단, 코로나19 극복 20억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상임이사 공모
양동호 대한혈액투석여과연구회 회장
서울 구로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