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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흠 연세의료원장 '낙마'···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통과'
연세대 총장후보추천委, 5인 법인이사회 추천···정책평가단 투표 최종 3인 결정
[ 2019년 09월 29일 17시 03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연세대학교 총장선거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총장선거에 함께 출사표를 던졌던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은 1차 관문을 넘지 못했다.
 
연세대총장후보추천위원회(총추위)는 최근 제19대 연세대학교 총장 후보 5인으로 이병석 병원장, 이경태 교수, 서승환 교수, 서길수 교수, 신현윤 교수 등을 법인이사회에 추천했다.
 
이들 5명은 정책평가단을 거쳐 최종 후보 3인으로 추려지게 된다.
 
정책평가단은 투표를 통해 1·2·3순위 후보를 정하는데, 평가단 구성은 교수 85%·직원 10%·학생 5%으로 이뤄졌다.

여기서 교원은 2204명의 전임교원 중 20%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정책평가단은 다음달 초부터 중순까지 후보자 5명에 대한 평가 진행 및 투표 절차를 거쳐 후보자 3명을 연세대학교 법인이사회에 보고하고, 이후 이사회가 후보자 3인 중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법인이사회는 최종후보자 평판조회 의뢰 및 추천 후보 보고·심사 등을 거쳐 임시이사회를 통해 연세대 총장을 선출한다.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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