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광, 면역항암제 타깃 조인트벤처 설립 60억 투자
아슬란 파마슈티컬과 파트너십 계약 체결
[ 2019년 09월 30일 17시 39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부광약품(대표이사 유희원)은 최근 바이오 제약사 아슬란 파마슈티컬(대표이사 칼 퍼스)과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아슬란의 초기 파이프라인 아릴탄화수소수용체(이하 AhR) 길항제를 기반으로 별도 법인인 재규어 테라퓨틱스(이하 재규어)를 싱가포르에 설립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면역항암제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아슬란은 공동 연구자 마크 그래험 박사가 개발한 AhR 기술과 관련된 모든 글로벌 권한을 재규어로 이전한다.

부광약품은 새로운 면역항암제 신약후보물질을 위해 총 500만 달러(약 60억원)를 2회에 걸쳐서 투자할 예정이다.
 

아슬란 칼 퍼스 대표이사는 “재규어의 설립은 면역항암제의 새로운 영역으로 AhR 길항제가 대두되는 현시점에 이 기술의 가치를 알리고, 개발을 촉진시키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 유희원 대표이사는 "R&D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미충족 수요가 있는 질환의 유망한 기술을 초기 확보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면역항암제 신약후보물질들을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기 위해 향후 아슬란과 함께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부광약품 자회사 '콘테라파마', 30억 투자 유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23대 충남대병원장 윤환중 교수(혈액종양내과)
서울백병원장 오상훈 교수(외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대한정맥학회 우수연제상
최찬 교수(화순전남대병원 병리과),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강동희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분쉬의학상 본상 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학)·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조성권·임상부문 이주호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신임 이사장 김덕윤 교수(경희대병원 핵의학과)
(주)지원 임직원, 칠곡경북대병원 5000만원
신현진 교수(건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구본술 학술상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조경진 교수(단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대상
박윤길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연하장애학회장 취임
김호성 신촌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