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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병원 분쟁 휘말렸던 의료기기업체 '명예 회복'
[ 2019년 11월 06일 13시 46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페인스크램블러 제조사인 (주)지오엠씨가 최근 실손보험 부당청구 소송에 휘말렸다가 해당 병원의 소송 취하로 명예를 회복한 것으로 확인.
 
지오엠씨는 "실손보험사가 A병원을 상대로 행위비급여항목으로 지급된 실손의료보험금에 대한 변제 청구에 대해 해당 병원이 거꾸로 제조사가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소송을 건 바 있다"며 "실손보험사와 의료행위 병원간 부당청구사건을 해당 의료기기 제조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한 사례"라고 소개.
 
그러나 해당 병원은 사건 본질과 피고대상을 잘못 선정한 점을 인정하며 소(訴)를 취하. 지오엠씨 측은 "기업 이미지의 부정적 영향을 받을까 우려했으나 해당 병원이 오판을 인정해 별도 명예훼손이나 손해배상없이 소송 취하를 받아들여 마무리됐다"고 설명.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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