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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의사 이기적·배타적? "아니다"
[ 2019년 11월 07일 09시 16분 ]

“사고가 빈번한 프로포폴에 대해 비(非)마취과 의사를 위한 사용지침을 발표해서 기득권을 포기한데 이어 수면마취, 진정, 통증 치료 분야에 기준을 제공하는 등 전 의료계에 표준과 교육을 제공하는데 협력하고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관계자는 “일부에선 마취과 의사들이 이기적인데다 배타적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환자 안전을 위해 권한을 이양하고, 내부 투자와 다른 진료과와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 같이 소개.


그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취 관련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회가 가진 모든 자산을 동원해 전공의와 전문의 교육 시뮬레이션센터를 착공했으며 마취분야 간호사 교육에도 적극협력해 최상의 팀을 이루려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고 강조.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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