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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백신 검찰 수사 성실히 임하겠다"
[ 2019년 11월 15일 11시 4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제약업체들이 정부에 백신을 납품하는 과정에서 담합한 정황이 드러나 검찰에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광동제약이 첫 공식 입장을 피력. 앞서 검찰은 국가 의약품 조달사업과 관련해 입찰담합 등 불법 카르텔을 결성해온 것으로 의심되는 광동제약, GC녹십자, 한국백신 등 업체 10여 곳에 대해 13일 압수수색을 진행.

광동제약은 15일 "기존 소아 폐렴구균 백신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방식이 올해 전 부문 입찰방식(시범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금년 3월 폐렴구균 10가(신플로릭스) 백신 입찰에 참여한 바 있다"고 설명.

이어 회사는 "검찰 수사와 자료요청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검찰 수사를 통해 이번 사안에 대한 비위여부가 명확하게 밝혀지길 바란다"고 강조.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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