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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의협, '동네의원 만성질환 진료 활성화' 공동 보조
'동네의원서 지속 관리·상담이 무엇보다 중요' 주제로 TV CF 제작
[ 2019년 12월 02일 17시 29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지난 12월 1일부터 TV, 라디오, On-Line매체 등을 통해 만성질환의 동네의원 이용 생활화를 위한 ‘적정 의료이용’관련 공동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준비한 TV 광고, 적정 의료이용 ’롱 테이블(Long Table)’편은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경우 대형병원보다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만성질환자가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경제적, 시간적 손해 뿐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에도 좋지 않다는 것으로 올바른 질병 관리를 위해서는 동네의원에서 생활습관 상담 및 지속적인 관리, 의사와 환자간 상호 신뢰를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공단과 의협이 이번 캠페인을 공동제작 하게 된 계기는 동네의원에서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것이 국민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했기 때문이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의협과 함께하는 적정의료이용 공동 캠페인으로 동네의원을 통한 만성질환 관리에 대해 국민들의 인식이 개선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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