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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환우회, 7일 '헌혈톡톡콘서트' 개최
[ 2019년 12월 03일 09시 31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한국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은 오는 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퍼브카페루캘에서 ‘헌혈하는 사람들과 수혈받은 사람들의 물보다 진한 이야기’를 주제로 ‘헌혈톡톡콘서트’를 개최한다.
 

백혈병은 우리나라에서 수혈을 가장 많이 받는 질환이다. 백혈병 환자 1인당 수십, 수백팩의 혈액을 수혈받을 정도다.
 

헌혈 수혜단체인 백혈병 환우회는 헌혈자들을 초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미래의 환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헌혈을 격려하는 ‘헌혈톡톡콘서트’를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백혈병환우회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미화 씨가 2010년부터 10년째 재능기부로 사회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기억하며 수혈자인 백혈병 환우들과 헌혈자들이 직접 출연해 노래와 토크를 통해 감사와 감동의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ms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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