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3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보공단, 제2차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 간담회
[ 2019년 12월 08일 12시 39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운영에 대한 국민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건보공단은 국민위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2019년 제2차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참여위원회는 보험료 부담의 주체이자 정책 대상자인 국민이 건강보험 정책 수립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개진,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국민 참여형 제도다. 
 
공단은 지난 2012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운영해 급여확대 항목별 우선순위, 급여범위 등에 관해 총 11차례 국민의견을 수렴, 보장성 정책결정 시 참고자료로 활용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2기 국민위원(임기 2년, 총 90명)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국적 만 19세 이상 성인 중 올해 5월 공개 모집해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 무작위로 선발됐다.
 
국민위원들은 ‘국내외 시민참여 사례’와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추진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질의응답 및 자율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실제 보장성강화로 의료비 부담으로 인한 가계파탄을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병의 조기진단과 치료로 중증고액질환을 예방해 재정을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회의 결과는 향후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운영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건강보험 정책 결정시 국민참여위원회를 통해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사회적 가치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면서 “정책의 수용성과 책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민병원 초대 의료원장 정진엽(前 보건복지부 장관)
고대구로병원 함창화 전공의, 고대의료원장 표창
정지향 교수(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치매극복의 날 '국민포장'
전훈재 교수(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美소화기내시경학회 석학회원
명지성모병원, 서중근 명예원장(前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초빙
차기 전남대병원장 1순위 안영근·2순위 김윤하 교수
한국디지털병원수출사업조합 이사장에 (주)메디코아 조영신 대표이사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이창준·건강보험정책국장 김헌주
강동경희대병원 기획부원장 겸 진료부원장 주선형·내과부장 조진만 교수 外
김세혁 교수(아주대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취임
케빈 피터스 한국MSD 신임 대표이사
홍승모 인천성모병원장 겸 인천북부해바라기센터장, 여성가족부 장관상
박기철 교수팀(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우수학술상
전지훈(최종윤 의원실 비서관)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