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8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산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하이브리드수술센터 오픈
응급·감염관리센터도 개소, "혈관질환 특화·응급외상의료환경 개선"
[ 2020년 01월 20일 05시 51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원장 김성우)이 지난 17일 심뇌혈관질환센터 및 하이브리드수술센터, 응급 및 감염관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및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응급 및 감염관리센터 준공부터 하이브리드수술실 및 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응급의료센터 리노베이션 등 그간의 경과를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일산병원은 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하이브리드수술센터 개소를 통해 혈관질환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 내 필수 의료에 대한 공공병원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응급 및 감염관리센터는 1층 응급의료센터와 2층 응급 및 감염병동, 응급ICU로 구성됐다.

특히 감염관리를 위한 음압병상을 확충해 지역내 고위험 감염병 환자를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진료할 수 있다.

3층에 위치한 하이브리드수술실은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돼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혈관 중재시술 및 외과적 시술을 이동 없이 동시에 시행 가능하게 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노령화 시대를 대비해 혈관질환분야를 육성하고 더 발전시켜가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과제가 됐는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하이브리드 수술센터를 개소해 기쁘다”며 “신속하면서도 수준 높은 진료 시스템으로 환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우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을 통해 혈관질환 분야를 특화하고, 지속적인 응급의료시스템 개선으로 환자 중증도 향상을 이뤄 실질적인 응급진료가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주진덕·외래진료부장/국제진료센터장 이강문·홍보대외협력실장/산부인과장 윤주희 교수 外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의사협회에 코로나19 성금 1000만원
아산사회복지재단, 코로나19 극복 20억원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대구·용인 시민들 위해 소정액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상임이사 공모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영택 대변인 外
양동호 대한혈액투석여과연구회 회장
서울 구로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김준성 교수(성빈센트병원 재활의학과), 국제사이클연맹 국제 등급 분류사 자격 획득
김영대 교수(동아대병원 순환기내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김국일·보험정책과장 진영주·의료자원정책과장 김현숙 外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제9대 이사장 취임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윤현덕 국립소록도병원장
박영권 울산대병원 직원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