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0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력은 물론 마스크 등 보호장구 절대 부족"
[ 2020년 02월 25일 13시 47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 중인 일선 현장에서 필수적인 의료인력과 보호장구 확보 등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조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25일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 및 조기극복을 위한 요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49개 병원의 노조 전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
 

그 결과, 병원들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인력운용 계획이 미비하거나 보호장구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경우들이 다반사. 마스크 등 직원 안전을 위한 보호장구 확보와 관련해서는 질과 양 모두 충분하다고 답한 경우가 10명 중 2명(20.4%)에 그쳐. 반면 ▲질과 양 모두 걱정된다 6.1% ▲양적으로는 충분하나 질적 측면이 우려된다 12.6% ▲질적 측면 우수하나 수량 부족하다 55.1%로 특히 수량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 
 

노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될 조짐이 나타나면서 지방의료원의 경우 대부분이 보호복이 부족한 상황이며 확보돼 있는 기관에서도 100~200여벌 밖에 되지 않는다”며 “최소한의 보호장비인 마스크조차 많아야 2일치 가량 밖에 확보돼 있지 않아 보호물자 부족이 심각하다”고 주장.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대구·경북 치료시설 비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에만 제공됩니다.
이대여성암병원장 문병인
환인제약 이원욱·박혜영·박신영·안태훈·신재하·정경준 부장 外
대원제약 오준일 이사(ICT지원부)·김형렬 이사(의약1부) 外
일동제약 조석제 전무(CP관리실장)·김석태 상무(약국영업본부장) 外
이만수 삼진제약 영업부 이사 장남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1국장 김창경·간호2국장 김은주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
경희대학교병원 성형외과장 강상윤·치과병원 치과응급실장 이정우 外
한태희 상계백병원 QI실장·김태오 해운대백병원 종합검진센터소장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전무·임상개발부문장 임효영 전무 外
김희경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 대표이사
이상호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신장내과),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후속연구
정명호 교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2020 학술상
윤덕기 고려대 의대 명예교수·조맹기 단국대 의대 명예교수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