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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문대통령님, 상급종합병원 필요"
[ 2020년 04월 03일 18시 00분 ]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가 지난 4월1일 구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급종합병원 등 대형의료기관 건립 필요성을 건의한 것으로 전언. 

 

경상북도는 대구 다음으로 이번 코로나19 피해가 제일 큰 지역. 이철우 지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병상 확보와 생활치료센터 운영, 564개 사회복지시설의 예방적 집단 격리 등 그동안 대응 상황을 보고하면서 도내에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중증환자들을 다른 지역으로 이송해야 했던 안타까움과 함게 애로사항을 설명하면서 문 대통령에게 상급종합병원 필요성을 강조.

 

실제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북지역 전국 평균보다 2배 높은 치명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부분 요양원과 병원 등의 집단감염으로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가 많이 사망. 이와 관련, 도 관계자는 "지역 유일의 의과대학이 있는 동국대 경주병원의 진료과를 비롯해 전문인력, 장비 등을 보강해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고 소개.

 

min0426@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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