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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 파견
[ 2020년 04월 06일 14시 3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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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코로나19 환자를 전담으로 치료 중인 제2시립노인요양병원에 내과 교수 5명을 파견한다.
 
의료진은 코로나19 사태 종식 때까지 교대로 환자들의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파견은 대전시의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을 위한 협조요청에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지난 3월 건양대병원 간호사 한 명이 현장에 파견된 바 있다.
 
건양대병원은 코로나19 사태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어 인력이 넉넉지 못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로 했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응해주신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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