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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원내감염보다 두려운 병원 부도"
[ 2020년 04월 09일 18시 05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일선 병원들의 경영난이 예상보다 훨씬 심화되고 있는 상황. 내원환자 수가 급감하면서 병상가동률 역시 사상 최저를 기록하며 애를 태우고 있는 병원들이 속출.
 
코로나19 사태 초기만 하더라도 원내감염을 우려, 확진자나 의심환자 내원이 가장 큰 걱정거리였지만 이제는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게 하염없이 곤두박질치는 '경영지표'라는 씁쓸한 우스갯소리도 제기. 이 같은 상태로는 병원계 줄도산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팽배.
 
서울 소재 한 중소병원 원장은 감염병 초반에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원내감염으로 초긴장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은 언제 부도날지 모르는 경영상황이 가장 두렵다현재 병원계는 말 그대로 경영난 팬데믹 상황이라고 토로.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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