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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대웅·HK이노엔(前 CJ헬스케어) '우수'
[ 2020년 04월 10일 08시 46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한미약품과 대웅제약, HK이노엔(前 CJ헬스케어)이 의사들이 생각하는 '디지털 마케팅을 잘 하는 제약사' Top 3로 꼽혀. 이는 의사 회원 2만200여 명이 가입해 있는 인터엠디(interMD)가 최근 일반의 및 23개 진료과 전문의 1010명을 대상으로 ‘제약사 디지털 마케팅 활동’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의사들은 질환 및 제품 관련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잘하고 있는 회사(상위 3개 복수응답)로 한미약품(34.5%), 대웅제약(29.6%), HK이노엔(전 CJ헬스케어)’(24.2%), GSK(23.5%), 화이자(15.9%), 유한양행(12.1%) 등을 선호. 제약사 의사 전용 포털사이트(HCP Portal) 경험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가장 많은 48.1%가 "한미약품 HMP를 경험해봤다"고 답변.

한편, 설문 참여 의사들이 아쉬웠던 부분(복수응답)으로는 "전공분야와 별로 관련 없는 정보를 다뤘다"는 응답이 28.1%, "주제나 제품이 그닥 흥미롭지 않다"는 응답이 23.2%로 집계. 인터엠디 측은 "처방 약의 효과와 신뢰도가 제약사 선호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만 그 외에 디지털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트렌드를 잘 반영하는 리더 제약사에 호감을 느낀다는 기타 의견이 많았다"고 설명.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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