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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코로나19 악조건 속 1분기 매출 324억 선방
영업이익 33억으로 전년대비 32% 증가 등 호조
[ 2020년 04월 27일 18시 45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코로나19 속에서도 전년대비 크게 향상된 실적을 기록했다.

삼일제약이 27일 발표한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삼일제약의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약 20억원 상승한 약 324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약 3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1.5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약 18억원으로 54.72%정도 늘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산업경기가 위축된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흑자전환에 이어 수익성 높은 주요 제품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sag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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