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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 급증 차바이오텍 수익은 '적자'
[ 2020년 05월 18일 10시 5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은 최근 2020년 1분기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55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6억원과 -6.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개. 매출액은 해외 의료 네트워크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한 1553억원으로 집계됐으나, 수익성은 적자 전환하며 악화된 것.

그 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미국병원 환자 보호 비용 증가 ▲호주 등 각 국가별 코로나19 관련 셧다운 정책에 따른 수익성 악화 ▲국내 차백신연구소, 차바이오랩 등의 R&D 가속화에 따른 개발비 집행 등으로 분석. 하지만 R&D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동력이 가능. 회사는 현재 태아줄기세포, 배아줄기세포, 자연살해(NK)세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상업화 임상을 진행 중.

회사 오상훈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에도 R&D 부문에서 세포치료제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견실한 해외사업 성과를 이어가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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