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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티어실원스', 무좀약 시장점유율 1위
금년 1분기 49.1%로 전년 동기대비 961% 폭풍 성장
[ 2020년 05월 21일 11시 26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삼일제약의 무좀치료제 '티어실원스'가 원스 제형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1분기 IMS데이터에 따르면 티어실원스는 무좀약 ‘원스’ 시장 내 점유율 49.1%를 기록, 출시 이후 첫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61.4% 성장한 수치다.
 
삼일제약은 티어실원스가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던 이유로 경쟁품들과 차별되는 약효 전달력을 꼽고 있다.
 
티어실원스는 특허받은 실리콘 필름막을 통해 대조군인 아크릴 필름막 대비 약효 전달력을 최대 3배 높여준다.

약효 전달이 빠른 만큼 무좀 치료효과도 우수하다. 실리콘은 무좀으로 인한 상처 치유와 보호에도 효과가 있어 약국가에서 그 효능을 입증 받고 있다.
 
약사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본 것 역시 주효했다는 평가다. 원스 제형은 1회 적용으로 최대 2주간 무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지만 도포 후 24시간 동안 씻어내지 않아야 하는 등 사용방법은 비교적 복잡하다. 
 
회사 관계자는 "초간단 티어실원스 사용방법 영상을 유튜브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약국 매대 위에 티어실원스 매대와 복약지도문을 설치하는 등 약국의 복약지도 편리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지난 4월 티어실원스의 새로운 모델로 트롯가수 송가인씨를 선정했다. 5월 4일 On-Air 된 티어실원스 광고는 유튜브상에서 2주 만에 200만 뷰를 달성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s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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