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6월04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대집 의협회장, 이달 22일 검찰 소환 조사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고소 사실 몰랐다"
[ 2020년 05월 22일 12시 18분 ]
<사진제공 연합뉴스>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22일 오전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지난 2015년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던 것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은 취임 전인 2015년 박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박원순 시장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최대집 회장은 22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에 앞서 “최근까지 박 시장이 고소한 사실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왜 5년만에 조사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박원순 시장은 최 회장을 상대로 진정서 1건과 고소장 2건을 접수한 상황이다.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는 2004년 징병검사에서 2급 현역 판정을 받고 2011년 8월29일 공군에 입대했다. 하지만 같은해 12월 엑스레이와 MRI 검사 결과에 따라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12년 1월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박주신 씨의 MRI 사진 등이 바꿔치기 된 것이라며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박주신 씨가 공개 신체검사를 받은 결과, 병무청에 제출한 MRI 사진이 본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3년에는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비리 관련 고발건도 불기소 처분되며 논란이 일단락 되는 듯했다.
 
하지만 최대집 회장은 2015년 당시 의료혁신투쟁위원회 대표로 활동하면서 박주신 씨가 제출한 엑스레이와 MRI 사진 등이 다른 인물의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재검을 요구했었다.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 논란 또 불거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대병원 지의규 정보화실장·제환준 기획부실장
김아람 교수(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2020년 한국연구재단 국책 연구과제 수행
이삼용 전남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박중원 교수(국립암센터), 임상시험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
서울의료원장에 송관영 서남병원장 임명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홍경수 경영기획실장 外
정훈재 서울부민병원장, 비플러스랩 대표이사
대한성형안과학회장에 백세현 교수(고대구로병원) 취임
제약홍보전문위원장, 최천옥 상무(한림제약)-부위원장, 차흔규 팀장(국제약품) 진성환 팀장(제일약품) 外
서광병원 류혜경 원장·류상욱 정형외과 원장·류상완 순천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과장·부친상-허번영 삼성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진료교수 시부상
홍성희 을지대 총장·의료법인 을지병원 이사장 부친상
최기영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 부친상
장태안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별세
식품의약품안전처 김명호 과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