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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코로나19 치료제·항암제 공동연구개발
경남바이오파마·리퓨어생명과학과 협약, 혈장치료 성공여부 후속연구 추진
[ 2020년 05월 29일 11시 07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연세의료원은 지난 27일 경남바이오파마 및 리퓨어생명과학과 '코로나 19 혈장치료제' 공동연구개발 협약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세브란스병원 종합관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은철 연세의료원 의과학연구처장을 비롯해 홍상혁 경남바이오파마 대표와 김용상 리퓨어생명과학 대표 등이 참석했다.

 

최근 세브란스병원은 위중한 코로나19 환자 두 명에 완치자의 혈장을 주입, 완치에 성공했다. 

경남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후속 연구 필요성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상혁 대표와 김용상 대표는 “연세의료원과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연구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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