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15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의료원장에 송관영 前 서남병원장
경영·경험 등 인정 받아, "서울시 공공의료 강화 선봉장 역할 수행"
[ 2020년 06월 01일 12시 25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1월 이후 공석이었던 서울의료원 의료원장에 송관영 전(前) 서남병원장이 임명됐다.
 

서울특별시는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서울의료원 신임 의료원장에 송관영 전 서남병원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송 원장은 서울의료원에서 교육연구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을 지냈으며 지난 2015년 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의무부원장으로 근무했다. 
 

특히 서남병원장 재임 시절 감염내과 신설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장내과,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등 분야에 전문 의료진을 대거 영입하며 지난해 4월 종합병원으로 승격시켰다.
 

서울시는 송 원장이 서남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승격시키는 등 병원경영에 강점이 있고, 종합병원급 경영 이력과 서울의료원에 대한 이해가 깊어 서울의료원장직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서남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해 안정적 대응에 나서는 등 공공병원 운영에 특화된 성과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서남병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진 스트레스가 가중되자 의료진 심리방역을 위해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돌입하고 덕분에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송관영 의료원장 취임으로 서울시 공공의료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 변화할 서울시의 공공의료정책을 혁신하는 핵심 실행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서울 서남병원, 종합병원 승격···서울케어 출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소장 전성우 교수(칠곡경북대병원 소화기내과)
백종우·이상민 교수(경희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상
홍승필 교수(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 2020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정혜은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과장
국립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주영수·공공보건의료연구소 연구조정실장 민혜숙·진료부장 주성홍 外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천병현 이사 복지부장관상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코로나19 취약지역주민 성금 300만원
삼성서울병원, ISO27701 인증(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획득
이종국 국립공주병원장
인제의대 박선철·충남의대 조철현 교수, 환인정신의학상
전동운 교수(건보공단일산병원 심장내과)·전혜경 연세좋은치과 원장 부친상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 모친상
한원준 안국약품 생산본부부장 모친상
임익강 서울 광진구의사회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