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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무역협회 ‘1:1 비지니스 매칭 프로그램’ 선정
이탈리아 기업과 화상미팅으로 수출 가능성 높아져
[ 2020년 06월 04일 16시 30분 ]

공기기술 전문기업인 ()올스웰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진행하는 '이탈리아 기업과의 1:1 비지니스 매칭 프로그램'1차로 선정, 최근 이탈리아에 소재한 CDILabs와 비대면 방식의 회상미팅을 가졌다.

CDILabs는 이탈리아 및 유럽 소재 대기업과 전 세계 스타트업 회사들을 중개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로 올스웰은 이탈리아 진출 기회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스웰 관계자는 "CDILabs측은 우리가 유럽 자동차기업에 제공한 에어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올스웰은 지난 2월 프랑스 르노그룹(Renault Group)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 이후 유럽, 중국 등 자동차 메이커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년 3월부터 유럽지역에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출장에 제약을 받았으나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이탈리아 기업과의 1:1 비지니스 매칭 프로그램'에 선정되면서, 비대면 방식으로도 수출 비즈니스 추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올스웰은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사업에 지원,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14일 미국 측과 비대면 화상미팅 방식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미국 측과의 비대면 화상미팅에서 올스웰은 자사의 특허 받은 산업공기기술 소개 및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의지 및 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을 전했다. 올스웰은 이번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미국, 유럽 소재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회가 많아졌다.

 

올스웰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들어낸 언택트 수출 화상미팅방식이 기업의 수출 비즈니스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국가와 기업을 불문하고 '언택트 방식'을 통해 그동안 지체됐던 수출업무를 재추진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올스웰 강연수 대표는 "비대면 방식의 글로벌화플랫폼화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비단 코로나19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하고자 하는 영역이며, 이는 지식을 상품화한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장기적으로 추구해야 할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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