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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학회 "코로나19 대응지침 제작, 학술대회 안전 철저"
[ 2020년 07월 01일 05시 28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대한심장학회가 한 차례 연기 후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는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제작. 김기식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은 "정부에서 권고하는 기준을 상회하고 의료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도의 방역수준을 유지하되, 철저한 방역지침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학회장의 감염 예방관리를 위한 내용과 학회 참석자, 전시업체 직원 및 학회 진행요원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대응지침을 만들었다"고 설명.
 
해당 지침에는 코로나19 질병 분류와 전파 경로, 잠복기 및 진단 기준을 비롯한 학회장 도면 및 입장 관리 체계를 자세히 서술. 이에 따르면 입출구에는 열화상카메라와 전신소독분사기, 방역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전시장마다 비접촉체온계와 손소독제 등을 구비하도록 함. 또한 모든 참가자들은 학회 양일간 건강상태 자가진단 문자발송과 문진을 제출해야 하며, 입장부터 거리두기를 지켜야. 이밖에도 사전에 받은 등록 바코드로 건강상태를 확인해야만 입장이 가능.
 
이밖에도 학회장 주변의 소독과 일상적 환경소독, 진행 요원 관리에 대한 예방지침 및 스크리닝 방법도 기술. 참가자들의 이동 동선은 일정 방향으로 유지해야 하며 음료 제공도 가급적 줄이고 캔커피 등으로 대체. 학회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런천 심포지엄도 금지되며, 기본 프로그램 외의 저녁 식사 등 별도 모임도 금지.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는 별도 격리공간으로 이동조치가 시행되며 이후 보건당국에 연락을 취하고, 이동경로를 파악한 뒤 안내방송을 실시할 방침. 검사 결과에 따라 학회 중단여부도 결정될 전망.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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