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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진료정보교류사업' 거점의료기관 선정
[ 2020년 07월 14일 17시 40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의료기관 진료정보교류 기반 구축 사업을 수행할 거점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료정보교류는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환자에 대해 자신의 진료기록을 원하는 의료기관에 전자적 방식으로 송수신해 의료진이 환자 진료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거점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과 협력 병의원은 네트워크 형태로 참여, 이 사업에 동참한 전국 의료기관과 의료기관 종별 및 지역과 상관없이 진료정보 교류가 가능하다.
 
진료정보 교류 주요 서비스는 의료기관 간 진료의뢰 및 회송, 진료기록, CT, MRI 등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 진료 시 과거 병력까지 고려한 정확한 진단과 진료가 가능하며, 환자는 검사 중복촬영 방지 및 비용 절감, 의료기관에 진료기록을 전달하는 방법이 용이해진다.
 
이한준 중앙대병원장은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올해 11월말까지 127개 협력의료기관과 진료정보 교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추후 4500여개 의료기관과도 진료정보 교류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 네트워크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s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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