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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이지연 병동 파트장, 서울시간호사회 모범간호사상
[ 2020년 12월 03일 11시 54분 ]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 병동 파트장 이지연 간호사 3일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 박인숙)에서 주관하는 제39회 ‘모범간호사상’ 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간호직에 20년 이상 성실히 근무하며 모범정신이 투철하고 귀감이 되는 선행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 간호전문직 위상 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서 수여됐다. 이지연 간호사는 33년 동안 간호사로 일하며 간호업무의 질적 향상과 간호사 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선후배 간호사와 함께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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