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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의사 수' 딜레마
[ 2021년 02월 19일 07시 02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의사를 포함한 보건의료인력 증원 논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하는 게 맞다. 민간단체와 진행 중인 의정 협의는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한 조치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정협의체에서 공공의료인력 확대 논의 진도가 잘 나가는 것 같지 않아 걱정이다. 임의기구보다 법적인 심위위원회에서 의료인력 증원 방안을 논의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의에 이 같이 답변.


권 장관은 “민간단체와는 협치 차원에서 의견을 듣고 공식 기구에서 논의하려고 하는 데 지금은 잘 안 되고 있다. 의사 수 확대 등은 공식적인 기구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 의대정원 사안에 있어 강경한 의료계와의 협의가 쉽지 않은 상황임을 시사.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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