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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사면허 취소는 가짜뉴스"
[ 2021년 02월 22일 17시 1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의사면허 관리 강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호 무소속 의원이 "어쩌다 교통사고만 내도 의사면허가 취소된다는 내용은 가짜뉴스"라고 주장.
 
앞서 의협은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면서 직무 외 사안으로 면허 취소 및 재교부 결격기간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우려감을 표명하면서 총파업 등 강력 반발. 김대하 의협 대변인은 “보통 의사가 직무와 무관한 사고나 법에 대한 무지 때문에 졸지에 면허를 잃고 나락에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
 
이용호 의원은 22일 성명을 통해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어쩌다 교통사고만 내도 의사면허가 취소된다’는 식의 가짜뉴스가 또 고래를 들고 있다”며 “가짜뉴스를 등에 업은 주장은 혼란만 부추길 뿐 설득력이 없고, 국민 신뢰감만 무너뜨린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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