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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 140억 투자 유치
이온채널 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 2021년 02월 26일 05시 16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대웅제약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가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키움인베스트먼트와 이앤벤처파트너스를 비롯한 국내 주요 8개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데일리파트너스를 비롯해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신한캐피탈,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15년 노하우가 축적된 이온채널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현재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 등 8개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iN1011-N17’는 현재 호주에서 임상 1상의 단일용량상승시험(SAD)이 진행 중이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 재원을 바탕으로 iN1011-N17 초기임상을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해 임상 2상을 마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센싱 후 2025년 기업공개(IPO) 추진을 목표로 한다.
sjh@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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