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0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통업계 "제약사 36곳, 회수비 협조해야"
[ 2021년 10월 16일 06시 02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의약품 유통업계가 사르탄류 고혈압약을 거래하는 제약사들과 비용 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회수 업무를 보류하겠다고 천명, 추이가 주목. 회수 업무는 의약품 수거·분류·정산 등을 포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사르탄류 고혈압약 등 불순물 검출로 인해 회수할 의약품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제약사 36곳에 보상비용 산정 관련 협조공문을 발송. 공문 발송 이후 현재 일부 제약사들로부터 회신이 이뤄지고 있다는 전언.
 
유통협회 관계자는 “어떤 제약사는 업체 제안을 합리적으로 수용하고 있기도 하고, 또 어떤 제약사는 ‘기존에는 돈을 안 받았으면서 이제는 왜 달라고 하냐’는 식으로 나오는 곳도 있다”고 설명. 이어 “기존에는 나가지 않았던 비용이니 제약사들도 추후 상황을 생각해 합리적으로 판단하느라 고민일 것”이라고 소개.   
 
그는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그간 유통업체들은 응당 해야 할 일이라고 여겨 서비스 차원에서 무상으로 의약품을 회수해왔는데 인건비·기름값 등은 치솟고 제약사들은 매년 유통마진을 깎으려 드니 정말 힘들다”고 호소.  
sb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유통업계, 불순물 의약품 회수 '보이콧' 예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경수 상계백병원장 차남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김미남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춘천시청에 450만원 쾌척
오태윤 교수(강북삼성병원 흉부외과), 4기 강북삼성병원 총동문회장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제1회 동아병원경영대상
조항주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소방청장 표창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 백상환 상무·동아에스티 ETC 사업본부장 조규홍 상무 外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 김희철‧외과장 김지수‧건강의학센터장 홍진표‧진료운영실장 임도훈‧외래부장 온영근 外
GC 김연근 경영관리실장·김중수 경영지원실장-GC녹십자 김성화 오창공장장 外
이민정·조범주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상
정형외과의사회, 올해 인물상 김강립 식약처장
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상철 교수·차장 유종한 교수
대한당뇨병학회 신임 회장 백세현(고대구로병원)
김선제 前 대한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별세